당국규제·불확실성 '한파'에 은행권 가계·기업대출 쪼그라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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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규제·불확실성 '한파'에 은행권 가계·기업대출 쪼그라들어

지난해 말 당국의 거시건전성 규제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은행권의 가계와 기업 대출이 동시에 감소했다.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증가세가 크게 둔화하고 기타대출이 줄면서 9개월 만에 감소전환했고, 기업대출은 연말 계절성에 투자 수요 위축에 8년 만에 최대폭으로 줄었다.

기업대출 역시 가계의 기타대출과 마찬가지로 12월에는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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