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50만원의 '일상 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에게는 담당 공무원이나 이·통장이 직접 찾아가 전달한다.
앞서 시는 2022년에는 모든 시민에게 100만원씩의 일상 회복 지원금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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