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필리핀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시행 초반 우려와 달리 순항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시범사업 기간 중 서비스 취소 가정은 총 35가정이다.
이 중 24가정은 도입 초기인 서비스 개시 첫 달에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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