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대만, 일본 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지역과 중남미에서도 이용자가 유입되고 있습니다.출시 후 서비스가 안정화 되면 북미 등 서구권 타깃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박용혁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사업 팀장은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사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오는 21일 정식 출시 예정인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장르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오딘 하나로 직원 수 400명 이상을 보유한 중견 게임 개발사로 발돋움했다.
또 첫 작품 이후 약 3년만에 나오는 신작인 만큼 김재영 의장이 게임 개발 과정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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