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035720) 계열사의 준법·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는 카카오 그룹이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사회적 신뢰회복’ 3대 의제 권고에 따른 개선안을 모두 이행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는 자회사 IPO 추진 시 의무적으로 모회사 주주 보호를 위한 소통을 강화하며, 자회사 규모 및 소액주주 비율 등 자회사 특성에 맞춘 주주가치 보호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난해 카카오는 준법시스템 구축에 집중했으며, 올해는 ▲준법시스템 고도화 ▲사회적 신뢰 강화 ▲플랫폼 기업 특성을 반영한 준법경영 틀 마련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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