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025년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방 의료 소멸 위기와 의료 공백 문제 해결에 나섰다.
◇ 소아 필수의료 인프라 강화, 저출생 문제 선제적 대응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소아 보건의료서비스 확대를 주요 과제로 삼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
올해 계획 : 2병상 확충(6→8병상), 의료 인력 3명 증원(전문의 3명, 간호사 7명 → 10명)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운영 3년 차에 접어들며 경북 대표 소아의료 모델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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