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카페클리닝' 시행 100일…"이용자 편의성·사용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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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카페클리닝' 시행 100일…"이용자 편의성·사용성 개선"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대표 최인욱)는 카페 이용자의 검색 및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도입한 ‘카페클리닝’ 정책이 시행 100일 만에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셀러 회원의 경우 게시글 수는 시행 전보다 59% 줄었음에도 오히려 게시글 작성자 수와 평균 WAU(주간 활성 이용자 수)는 늘어나 이용자 활성화 측면에서 카페클리닝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중고나라 최인욱 대표는 “카페클리닝 시행 결과, 실제로 많은 이용자들이 한층 개선된 사용성과 편의 증대 효과를 체감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지속적인 정책 및 기술 도입으로 신뢰할 수 있는 개인 간 거래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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