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을 6회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도로교통공단 예산운전면허시험장과 협력해 관련 민원 업무를 도청 민원실에서 직접 처리하는 서비스로, 그동안 연 4회 운영됐다.
도는 2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올해 첫 운영은 오는 16일 오후 2∼4시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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