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도 그렇게 할 생각이었는데 확실히 나이도 들었고, 사실 결혼 전부터 자궁근종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김효진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술을 하게 됐다.
김효진의 경우 자궁근종이 위험한 위치에 있어서 잘못될 수 있기 때문에 제거도 쉽게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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