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403550)는 주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들의 안전운전을 장려하고 보상하는 ‘쏘카 운전점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주행 후 운전점수와 평가항목 달성 여부에 따라 최대 5000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조성민 쏘카 데이터인사이트그룹장은 “쏘카 운전점수는 10여 년간 축적된 실제 주행 및 사고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했고, 내비게이션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주행 구간 전체에 대한 운전 패턴을 분석하고 평가한다”며 “운전점수를 통해 회원들이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질적인 사고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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