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김지수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의 맞대결이 불발됐다.
전반 14분에도 음뵈모가 맨시티 골문을 두드렸으나 오르테가 골키퍼에게 막히며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 8분 음뵈모의 패스를 받은 야넬트의 슈팅도 오르테가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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