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유신이 관절염 고통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배우 엄유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51년 생으로 올해 74세인 엄유신은 1971년 TBC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전원일기' 등 다양한작품에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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