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후보가 대한체육회를 이끌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유 후보는 선거에서 총 1209표 중 417표를 얻은 끝에 체육회장 당선에 성공했다.
유 후보는 보궐선거에 출마해 제24대 회장에 선출됐고 당시 만 37세 나이에 협회 수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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