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 내부 사정에 정통한 인물의 이야기다.
지금 언론은 경호처 내부의 동요와 중간 간부들의 불만을 기사화하고 특히 경찰이 진입하면 "밀리면 밀리겠다" "우리를 밟고 가라"는 내부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이는 경호처 상황을 알려준 그의 결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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