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가 결장한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비겼지만 진 것 같이 경기를 끝냈다.
전반 44분 더 브라위너 슈팅은 빗나갔다.
후반 20분 더 브라위너가 보낸 패스를 포든이 골로 연결하면서 맨시티가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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