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K패션, '정직'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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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K패션, '정직'해야 산다

패션업계가 '패딩 충전재 허위 표기' 논란으로 시끄럽다.

이번에 논란이 된 브랜드들도 소비자들이 먼저 패딩 혼용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문제가 밝혀졌다.

이들뿐 아니라 다른 중소 패션 브랜드부터 대기업까지 해외로 손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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