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아라우호는 바르셀로나의 우승에도 불구하고 이적에 대한 입장은 변함이 없다.아라우호는 해외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기로 결심했다.그의 결정은 바르셀로나가 자신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한 것에 영향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아라우호는 바르셀로나 B팀 주전 수비수로 자리 잡았고 2019-20시즌 바르셀로나에서 데뷔에 성공했다.
그래도 지난 시즌에는 큰 부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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