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김지수는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 브렌트포드 공식전 데뷔는 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선 명단에 포함되는 것도 어려워 보였다.
브라이튼전에선 출전을 하면서 역대 프리미어리그 코리안리거 최연소 데뷔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팀은 답답한 경기력 속 패배했지만 김지수는 패스 성공률 99%(시도 67회, 성공 66회), 공격 지역 패스 10회, 롱패스 성공률 100%(시도 6회, 성공 5회), 리커버리 6회 등을 기록하면서 훌륭한 모습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