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혹사' 결국 터졌다…아킬레스건 문제로 훈련 불참→"다이어 선발 유력+이토는 6~8주 더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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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혹사' 결국 터졌다…아킬레스건 문제로 훈련 불참→"다이어 선발 유력+이토는 6~8주 더 OUT"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가 아킬레스건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이토 히로키의 복귀는 아직도 먼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재가 부상을 참고 숨가쁜 일정을 소화한 여파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뮌헨은 김민재 대체자로 쓸 수 있는 선수가 에릭 다이어 한 명뿐이기에, 호펜하임전에서 다이어 선발을 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토가 장기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면서 김민재를 포함한 남아 있는 센터백들의 부담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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