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겨울이적시장이 진행되는 현재 그의 몸값은 600억원 안팎으로 추산되지만 토트넘의 경우 여름이적을 추진하고, 축구 이적시장 관례를 볼 때도 이강인은 이번 겨울에 움직이긴 어려울 것으로 보여 결국 다가오는 여름시장에서 새 팀을 모색할 가능성이 있다.
영국 노팅엄 지역지 '노팅엄 포레스트 뉴스'는 "PSG가 이강인에 대한 여름시장 이적 허가를 내줬다"고 주장한 뒤 "이강인 영입 경쟁에 뛰어든 팀은 노팅엄이 전부는 아니다.맨유, 뉴캐슬, 토트넘 모두 이강인을 데려가기 위해 움직이는 팀이다"고 했다.
지난 시즌엔 아시안게임 등에 출전하느라 출전 경기 수가 적었는데 23경기에 나섰고 이 중 선발로 18경기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