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달부터 월 500만 원 가량의 군인연금을 지급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부터 연금을 수령 한 김 전 장관은 2022년 5월부터 국방부 장관으로 재직한 지난달까진 연금 수령이 정지됐다가 다시 연금 수령 대상자가 됐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김 전 장관이 매달 수령하는 연금은 월 500만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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