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순찰을 하던 경찰관들이 한 건물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발견해 화재 피해를 막았다.
이들은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의 대피를 도와 인명피해도 막은 것으로 확인됐다.
두 경찰관은 우선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끄기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불륜 급습...내연녀 갈비뼈 부러뜨린 아내, 징역 1년
경찰,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여성 추가 피해자 조사
'모텔 연쇄살인' 추가 피해자 나와..."경찰 출석일 살해"
6세 손자에 술 취해 '이것' 휘두른 비정한 할아버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