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순찰을 하던 경찰관들이 한 건물에서 불꽃이 튀는 것을 발견해 화재 피해를 막았다.
이들은 해당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의 대피를 도와 인명피해도 막은 것으로 확인됐다.
두 경찰관은 우선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로 불을 끄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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