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전면 개편한 공공데이터 플랫폼 선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해시, 전면 개편한 공공데이터 플랫폼 선봬

전면 개편한 공공데이터 플랫폼./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1월 15일부터 인구, 민원분석, 재정현황 등 각종 공공데이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공데이터 플랫폼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포털, 통계청 KOSIS, 경찰청 도시교통정보센터 등 9개 플랫폼에서 200여 종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가공한 후 그래프와 지도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플랫폼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유용한 로컬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가치 있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데이터 기반으로 행복한 스마트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