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8일까지 농산물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설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사과, 배 등 8개 주요 성수품의 거래 물량을 전년 2268톤에서 2494톤으로 10% 이상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김정회 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성수품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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