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은 14일(한국시간) 시애틀 구단이 베테랑 내야수 솔라노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솔라노에 이어 추가 내야수 영입을 전망한 가운데 MLB.com은 베테랑 저스틴 터너 영입을 추가로 예상했다.
여전히 새 행선지를 물색 중인 김하성에게는 시애틀의 솔라노 영입 발표와 터너 영입 움직임이 선택지가 좁아지는 악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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