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력·동행가든을 500곳 이상 조성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자치구별로 보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였던 뚝섬한강공원이 있는 광진구가 110곳(박람회 내 조성된 정원 90곳 포함)으로 가장 많았다.
시가 지난해 매력·동행가든 536곳을 만들고 올해도 500곳 이상을 조성하기로 한 만큼 '2026년까지 문 열고 나서면 5분 내 만날 수 있는 정원 1천곳을 마련한다'는 시의 목표 달성 시점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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