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혜인이 강동원과 차은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를 자랑했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선물 꾸러미'와 '크리스마스 캔들'이 고(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열창했다.
정혜인은 탁월한 축구 실력으로 '혜컴'(정혜인+베컴)이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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