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을 시작하는 1월, 유니세프와 우직하게 사랑을 실천해온 이들과 돌려받는 것이 더 많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화보의 출발점이기도 한, 이 자리에 모인 이들 중 유니세프와 가장 오래 뜻을 함께하고 있는 김혜수 배우.
“상황과 서사가 달라도 우리는 모두 혼자가 아니고, 많은 상황에서 누군가의 사랑과 도움, 응원과 축복 속에서 성장합니다.저 역시 그랬고요.그렇기 때문에 제게는 무척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이 따라붙는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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