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첫째 딸이 우리 가족에게만 날이 서 있다”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엄마는 삶의 반을 첫째 딸의 눈치를 보며 살았다고 한다.
오은영 박사는 “첫째 딸이 계속 엄마 옆에 있으려고 한다.엄마를 엄청 좋아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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