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은 진단 정밀도 및 환자 편의성 향상을 위해 최첨단 MRI 장비인 ‘마그네톰 비다 3T(MAGNETOM Vida 3T)’를 새롭게 도입, 1월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강남베드로병원 측은 이번에 신규 도입한 마그네톰 비다 3T를 적극 활용해 환자의 불편함을 줄이는 동시에 고품질의 진단과 진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고령 환자를 비롯해 더욱 많은 환자들이 편안하고 정밀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첨단 MRI 기기 신규 도입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강남 지역 주요 종합병원으로서 환자 중심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 도입과 진료 품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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