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모든 대회 40경기에 나서 10골 6도움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해리 케인의 성실한 백업으로 자리매김했고, 때로는 선발 출전하면서 팀에 보탬이 됐다.
마이클 올리세가 영입되면서 우측 윙어에 커다란 경쟁자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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