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가축분뇨를 활용해 농업 친환경을 실천하는 5개년 계획을 완성했다.
경기도는 고부가가치 창출과 친환경 농업 실현을 위한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기본계획(2025년~2029년)’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친환경 과학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거점별 공동퇴비화시설을 보급하고 퇴비유통전문조직 육성 및 활성화, 고품질 퇴비 생산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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