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은 상대와 유니폼을 교환했다.
경기가 끝나고 탬워스 선수들은 유니폼 교환을 위해 토트넘 선수들에게 다가갔는데, 손흥민의 유니폼은 크롬튼이 차지하게 됐다.
토트넘은 주전 선수들을 내세워서라도 어떻게든 탬워스전을 이기기는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승 노리는 단계!” 일본 국대 감독의 자신감…“모든 게 진화하고 있어, 결승 무대 가고 싶어”
“트로피 가뭄 끝났다” 손흥민의 우승 다시 조명! “아픔 끝에 챔피언이 되는 기분 알게 됐다”
“SON 합류하면서 시즌2 시작”…‘손흥민 효과’ 이 정도였어? “리그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팀 됐어”
[속보] HERE WE GO! 손흥민에게 트로피 안겼는데 토트넘 떠난다…“메디컬 테스트 진행 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