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탄소중립 실천하고 커피 교환 쿠폰도 받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당진시, 탄소중립 실천하고 커피 교환 쿠폰도 받고

인증샷 이벤트 홍보물 당진시는 1회용품 저감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에 이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를 계속 실시한다고 1월 14일 밝혔다.

지난해 2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고 관심을 모았던 이 사업은 텀블러·장바구니 등 다회용품 사용 장면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 등록하면 매월 5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커피 교환 쿠폰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당진시청 공식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 중 하나 이상을 팔로우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사진을 찍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후 이벤트 누리집에 등록하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