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주연상을, 멜로망스 김민석이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회 시상식이 진행되는 동안 6번을 후보에 올려주셨더라.특별히 한국뮤지컬어워즈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7년 전에 수상을 했는데 그때 드는 생각이 심사위원분들에게 감사 표현을 못 했더라.이름이 홍 씨라서 후보자 명단 중에 마지막에 있다.먼길을 와서 체크해 주고 터치해 주고 클릭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홍 씨들은 이해할 거다.다음에도 후보에 오르면 뒤에서부터 봐주시는 것도 감사드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만으로 23년째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감사할 분들이 너무 많이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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