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TZ가 13일(한국시간) 다가오는 16일 바이에른 뮌헨과 호펜하임의 경기에서 김민재가 아킬레스 염증을 이유로 휴식을 취할 거라고 전망했다.
매체는 "에릭 다이어가 호펜하임전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센터백으로 선발 출장할 수 있다"라며 "김민재가 아킬레스건과 무릎 통증을 지난 몇 달간 안고 있었고 잠재적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주중 경기에 휴식을 취할 수 있다"라고 내다봤다.
김민재는 현재 올 시즌 치른 25경기에 모두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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