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강인(24·토트넘) 급물살…"PSG, 이강인 매각 확정! EPL 보낸다"→손흥민과 한솥밥? 아스널·맨유 가세 '영입 전쟁' 대폭발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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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강인(24·토트넘) 급물살…"PSG, 이강인 매각 확정! EPL 보낸다"→손흥민과 한솥밥? 아스널·맨유 가세 '영입 전쟁' 대폭발 (英 매체)

글로벌 스포츠 매체 '온 더 미닛'은 지난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와 함께 PSG의 미드필더 이강인을 주시하고 있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이어 토트넘과 노팅엄 포레스트도 PSG 미드필더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영국 노팅엄을 기반으로 하고 노팅엄 포레스트 관련 소식을 다루는 '노팅엄 포레스트 뉴스'는 13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PSG의 스타 이강인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번 달 많은 인기를 얻는 선수가 될 것"이라면서 "PSG는 23세의 이강인을 내보내기로 결정했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고 했다.

매체는 이어 "이강인 영입 경쟁에 뛰어든 팀은 노팅엄 포레스트만이 아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 모두 이강인 영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다재다능한 공격수인 이강인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 아래에서 영향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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