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5단체 의협 중심 단일창구 검토…對정부 협상 '결집'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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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5단체 의협 중심 단일창구 검토…對정부 협상 '결집' 움직임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의료계 내부에서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결집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정부도 내년도 의대 정원을 '원점'에서 협의하기 위해서는 의료계가 대화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KAMC 관계자는 "의협을 중심으로 5개 단체가 협의해 내년도 의대 정원 규모 등을 정리해 정부에 제시할 것"이라며 "(의료계가) 모여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 전공의와 학생들이 얼마나 참여할지는 단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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