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13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FA컵 64강에서 아스널과 1-1로 비겼지만,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리했다.
후반 6분, 역습 상황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내달렸고, 중앙으로 쇄도하는 페르난데스에게 컷백을 내줬다.
축구 통계 매체 '폿몹'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12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1골을 포함해 터치 50회, 패스 성공률 68%(21/31), 기회 창출 1회, 공격 지역 패스 7회, 걷어내기 2회, 리커버리 6회 등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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