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1월 14일 아침 7시 50분, 당시 직할시였던 부산 진구 부전동에 있는 대아관광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유튜브 캡처 지상 10층 규모의 호텔에서 불이 난 건 4층 헬스클럽 자리였다.
안전에 여전히 둔감했던 80년대 사회 분위기와 부실한 규제의 흔적은 호텔 비상 장비에도 그대로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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