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여행 플랫폼 ‘반려생활’이 개발한 반려견 동반 템플스테이 ‘댕플스테이’ 프로그램의 일부다.
‘댕플스테이’를 즐기고 있는 반려견들 (사진=반려생활) 이혜미(사진) 반려생활 대표는 “처음 앱을 출시했을 때는 ‘누가 강아지를 데리고 여행을 가겠냐’며 냉소적인 반응 일색이었다”며 “하지만 지금은 매년 거래액이 2배 넘게 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표는 “1300만여 명에 달하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중 동반 여행 경험이 없는 이들이 아직도 70%에 달한다”며 “지금보다 더 많은 펫팸족이 반려동물 동반 여행에 나설 수 있도록 서비스와 상품을 고도화해 국내 여행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