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에릭 다이어가 아킬레스건 염증에 시달리고 있는 김민재를 대신해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독일 매체 'TZ'는 13일(한국시간) "에릭 다이어는 김민재의 아킬레스건 문제로 인해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더욱 중요해질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김민재의 장기 부상을 피하기 위해 그를 호펜하임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할 것으로 보인다.매체도 "김민재의 아킬레스건 문제가 악화돼 장기간 결장한다면 재앙이 될 것"이라며 김민재에게 휴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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