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흉만 봐” 남편 먹는 들기름에 살충제 넣은 아내 ‘집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 흉만 봐” 남편 먹는 들기름에 살충제 넣은 아내 ‘집유’

자신의 흉을 보고 다닌다며 남편이 즐겨 먹던 들기름에 살충제를 넣은 6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공소 사실에 따르면 A씨는 남편 B씨가 평소 자주 먹던 들기름에 살충제 액체를 넣었고 B씨가 복용해오던 환약 용기에도 살충제 가루를 소량 넣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와 합의하지도 못했다”면서 “평소 A씨는 남편으로부터 가정폭력이나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던 것으로 보이며,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에서 피해자에 대한 원망에 충동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