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아스널전 혈투 이후 팬들과 승리를 자축했다.
후반 26분, 수비 상황에서 해리 매과이어가 카이 하베르츠와 접촉하며 페널티킥을 내줬다.
결국 아스널의 2번째 키커로 나선 하베르츠가 실축하며 맨유가 최종 스코어 5-3으로 승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