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연장전까지 마친 후 승부차기가 진행됐고 맨유가 하베르츠의 실축에 힙입어 5-3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아스널전 승리 이후 구단 공식 ‘X’(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의구현(Justice)’라는 다소 자극(?)적인 문구의 한 단어와 함께 게시글을 업로드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영국 ‘더 타임스’의 마틴 지글러 기자는 해당 게시글에 대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아스널을 상대로 FA컵 승리를 거둔 이후 업로드한 맨유의 게시글에 대해 별다른 징계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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