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 차주영과 이현욱의 갈등이 증폭됐다.
이후 이방원은 채령의 처소를 찾았고, 채령은 원경에 대해 묻는 이방원의 질문에 답했다.
또 이방원은 원경을 불러 이성계(이성민)를 설득해 달라고 했고, "중전의 자격이오"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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