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최저 평점’ 최악의 DF→이강인 동료로 대체?...맨유 전 스카우터 “새로운 LB 영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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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최저 평점’ 최악의 DF→이강인 동료로 대체?...맨유 전 스카우터 “새로운 LB 영입 준비 중”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달롯의 충격 활약 이후 새로운 레프트백 영입을 위한 거래를 강화했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맨유 전 수석 스카우터 믹 브라운도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새로운 레프트백 영입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다.후벤 아모림은 달롯을 대체할 윙백 역할을 맡을 전문 옵션을 목표로 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분명 멘데스는 맨유 입장에서 가장 강력한 옵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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