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후반전에 7개 슈팅을 기록했다.
이 득점을 시작로 연장 후반 2분 손흥민의 어시스트를 받은 쿨루세브스키에게, 그리고 연장 후반 13분 존슨에게 연속골을 내줘 0-3으로 완패했다.
SNS 700만 팔로우를 보유한 'FTBL'은 "연장전 돌입 후 손흥민, 솔란케 등 핵심 선수들을 투입해 승리한 토트넘은 이겨도 이긴 게 아니다.연장 혈투에 주전급 선수들까지 집어넣어 겨우 승리했다.충분한 휴식을 갖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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