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레비→‘10대’ 수집에 이어 판매까지? 05년생 토트넘 DF, 스코틀랜드 임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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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레비→‘10대’ 수집에 이어 판매까지? 05년생 토트넘 DF, 스코틀랜드 임대 임박

토트넘 홋스퍼의 유망주 수비수 알피 도링턴의 임대 이적이 임박했다.

수익 창출이 최고 목표라고 알려진 토트넘의 레비 회장이 어린 유망주 선수들을 사고파는 데서 새로운 수완을 찾은 것 같다.

토트넘은 18세 루카스 베리발, 아치 그레이 그리고 17세 마이키 무어, 19세 윌 랭크셔를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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