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7살 중앙 수비수 쿠바르시는 선발 출전했다.
쿠바르시는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 출신의 유망주다.
그런데 쿠바르시보다 4살이 많은 형들과 비교해도 그는 유럽 5대 리그 최고의 유망주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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